
원고만 드리면 편집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다 해주 실 수 있나요?
네! 편집 디자인, 표지 디자인까지 예쁘게 만들어 인쇄해드립니다.
다만 디자인과 내지 편집 강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므로 고객센터를 통해 견적문의주시면 보다 정확한 금액 안내가 가능합니다.
내지 디자인을 맡길 때 한글편집, 인디자인 편집 모두 가능한가요? 차이가 어떻게 될까요?
모두 가능하며, 내지의 편집 강도에 따라 페이지별 디자인 비용이 달라집니다.
홈페이지 내 샘플디자인 카테고리에서 교재/책자의 교육교재/부교재를 클릭하시면 인디자인과 한글의 내지 편집 차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내지는 완성이 되어있는데 표지만 디자인 맡길 수 있나요?
네 표지만도 디자인을 원하시는 느낌으로 가능하고, 에이프린트 홈페이지 내 샘플디자인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표지 디자인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한 권만 먼저 받아보고 본작업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대량의 인쇄물이나 중요한 인쇄물 같은 경우 본 작업 전 먼저 한권을 받아보시고, 본 작업을 진행하실 수 있으며, 일정의 샘플비가 발생합니다.
무선제본이랑 PUR제본이 같아보이는데 큰 차이가 있나요?
육안으로는 같은 무선제본처럼 보이지만 PUR제본은 무선제본과 달리 폴리우레탄이라는 성분의 접착제 사용으로 180도로 완전히 펼칠 수 있고, 깔끔한 마감처리와 자주 펼쳐도 훼손이 덜 하게끔 뛰어난 내구성을 지녔습니다.
무선제본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의 제본 방식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대량으로 제작 시 적합한 제본방식 입니다.
책의 표지와 내지를 풀로 접합하여 고정하는 방식으로 책등(세네카 2mm 이상 추천)이 생겨 그 면적에 제목이나 문구 등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무선제본과 같지만 표지 양끝에 접을 수 있는 책 날개를 다는 것이 무선날개입니다. 문학책에 많이 사용되는 제본방식입니다.
PUR제본은 두꺼운 내지 용지를 사용했을때, 내지 떨어짐 방지를 하고
일반 무선제본의 펼침성을 조금 보안할 수 있는 제본 방식입니다.
종이 종류, 두께에 따라 일반 무선제본과 펼침성이 거의 동일할 수 있습니다.
완전 180도 펼침성이 필요한 고객님은 실제본으로 진행하셔야합니다.
실제본 관련은 <고객센터-02-6272-6000>번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중철제본은 2장(4P) 이상의 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운데에 철심을 박는 제본법으로
페이지가 4의 배수(4, 8, 12, 16, 20...) 페이지로 작업이 되며, 책등(세네카)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최대 페이지는 표지 포함 48P(내지 44p 선택) 내외로 잡고 있지만 용지 두께 설정 방법에 따라 그보다 적은 페이지를 넣어야 할 수 있어 종이 평량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가로 사이즈가 120mm 미만인 경우에는 스테이플러 심 한 개로 제작됩니다.
* 스테이플러 심 2개를 원하실 경우 별도로 상담 부탁드립니다.
중철 제본의 경우 제본의 특성 및 종이의 두께로 인해 가운데 부분이 표지보다 바깥으로 나오기 때문에 제본 후 재단작업이 다시 이루어 집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쇄물에 배경이 있을 경우 작업 시 반드시 사방으로 4mm 여분을 주어 작업하여야 합니다.
링제본은 스케치북, 연습장, 보충교재, 캘린더에 쓰이는 제본형태로, 필요 없는 부분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페이지 수에 관계없이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제안서, 보고서 배포용으로 깔끔한 마무리로 고급스럽고 견고함을 자랑합니다.
고정된 링이 훼손되거나 찌그러질 경우 페이지 넘기기가 잘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캘린더(탁상용) 상품과 맞춤인쇄에서 링제본(상철)의 제작 방법이 다릅니다.
스프링 제본시에는 제본하기 위한 타공 위치를 감안하여 반드시 안전영역내에 편집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무시하고 작업했을 시 중요한 텍스트 또는 그림 및 사진이 잘려나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바인더 제본은 다이어리, 앨범, 샘플북 등에 사용됩니다.
바인더의 본문은 바인더 링 위치에 맞게 타공을 하여 삽입합니다. 내용을 추가 하고 싶은 경우 직접 펀칭을 하여 본문을 추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드커버는 고급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는 형태로, 눈에 잘 띄어야하는 포트폴리오, 포토북, 논문 또는 중요한 자료를 외부로부터 잘 보호 할 수 있게끔, 만들어지는 제본 형태입니다. 하드커버엔 각제본, 둥근제본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표지가 본문보다 더 크고 감싸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여분이 더 많아야 돼요.
세네카 +4mm / 세네카 양옆으로 각 +11mm / 책사이즈 가로 합이 -4mm / 책사이즈 세로 합이 +7mm 다하고 나서 사방 합이 +40mm
※세네카 돔보는 총 사이즈 안에 꼭 있어야 합니다.
사철 제본은 각 페이지를 실로 엮는 방식으로 펼침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커버는 단단한 재질(하드커버)을 사용하여 오랫동안 보관 하기 위해 소장본 도서, 앨범, 연보/연감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제본 특성상 본문 페이지는 4의 배수, 최소 172페이지 이상 되어야 제작이 가능합니다.
※제작 가능 용지: 뉴플러스 백색 100g, 모조지 백색 100g * 최소 제작 부수: 50부부터
세네카 +4mm / 세네카 양옆으로 각 +11mm / 책사이즈 가로 합이 -4mm / 책사이즈 세로 합이 +7mm
다하고 나서 사방 합이 +40mm
※세네카 돔보는 총 사이즈 안에 꼭 있어야 합니다.
디자인 기획 일정은 제작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후가공 작업 시 제작일정이 추가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로 납기 일정에 딱 맞춰 고객님의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는 에이프린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