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제작수량 200부 이하의 인쇄물의 경우 옵셋인쇄로 하게 되면 가격이 비싸집니다.
이 경우, 다품종 소량인쇄를 위해 개발된 인디고, 디지털 윤전방식의 인쇄를 이용하게 됩니다.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는 방법입니다.
200부에서 1000부까지의 제작물은 특성에 따라 디지털과 옵셋인쇄방식이 혼용됩니다.
1000부 이상의 제작물은 옵셋인쇄의 효율성이 월등히 앞섭니다.
디지털인쇄와 옵셋은 소비자가 느끼는 인쇄품질의 차이는 거의 없으나 가격의 차이가 많아
에이프린트는 소비자의 비용절감을 위한 방식을 선택합니다.
내지 용지 선택란에 4가지밖에 없던데 교육교재는 제작방식이 다른가요?
제작 가이드에 나와있는것처럼 교육교재는 수량이나 특성에 따라 디지털 윤전기를 이용해 인쇄를 하게 됩니다.
윤전기는 낱장인쇄가 아닌 롤지로 인쇄를 하기 때문에 용지가 한정적입니다. 그대신 저렴하고 빠른 속도의 인쇄가 가능합니다.
디지털 윤전기가 아니라 그럼 다른 종이로 교육교재를 만들고 싶으면 어떻게 주문하나요?
도서/책자 카테고리 내의 단행본, 백서, 부교재 등에서 주문해주시면 됩니다.
내지 인쇄도수에 흑백+별색1도는 무슨 뜻인가요?
문제집 같은 경우 흑백으로 인쇄를 하시지만 1가지 원하시는 컬러를 선택해서 넣을 때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내지는 다 되어있는데 표지만 디자인도 맡길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형태로 표지디자인을 해드릴 수 있고, 에이프린트 샘플디자인을 이용해 저렴하게
텍스트만 변경해서 표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문제집의 문제를 두서없이 만들었는데 책으로 만들기위해 크게 디자인을 하지 않고 레이아웃 등 간단한 작업도 해주 실 수 있나요?
네! 페이지 당 금액이 발생하시며, 홈페이지 내 샘플디자인 → 교재/책자 → 교육교재/부교재 를 클릭하시면, 인디자인과 한글로 각 내지 레이아웃이 디자인 된 샘플 파일이 올려져 있습니다. 보시고 해당 교재에 맞는 편집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만들어드립니다
교재 표면이 모래알 같은 질감의 코팅이 있던데 그건 어떤 코팅인가요?
표면이 자글자글한 모래알 느낌이 드는 코팅은 엠보코팅으로 교육교재에서 가장 인기 좋은 코팅입니다.
무선제본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의 제본 방식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대량으로 제작 시 적합한 제본방식 입니다.
책의 표지와 내지를 풀로 접합하여 고정하는 방식으로 책등(세네카 2mm 이상 추천)이 생겨 그 면적에 제목이나 문구 등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무선제본과 같지만 표지 양끝에 접을 수 있는 책 날개를 다는 것이 무선날개입니다. 문학책에 많이 사용되는 제본방식입니다.
PUR제본은 두꺼운 내지 용지를 사용했을때, 내지 떨어짐 방지를 하고
일반 무선제본의 펼침성을 조금 보안할 수 있는 제본 방식입니다.
종이 종류, 두께에 따라 일반 무선제본과 펼침성이 거의 동일할 수 있습니다.
완전 180도 펼침성이 필요한 고객님은 실제본으로 진행하셔야합니다.
실제본 관련은 <고객센터-02-6272-6000>번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중철제본은 2장(4P) 이상의 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운데에 철심을 박는 제본법으로
페이지가 4의 배수(4, 8, 12, 16, 20...) 페이지로 작업이 되며, 책등(세네카)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최대 페이지는 표지 포함 48P(내지 44p 선택) 내외로 잡고 있지만 용지 두께 설정 방법에 따라 그보다 적은 페이지를 넣어야 할 수 있어 종이 평량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가로 사이즈가 120mm 미만인 경우에는 스테이플러 심 한 개로 제작됩니다.
* 스테이플러 심 2개를 원하실 경우 별도로 상담 부탁드립니다.
중철 제본의 경우 제본의 특성 및 종이의 두께로 인해 가운데 부분이 표지보다 바깥으로 나오기 때문에 제본 후 재단작업이 다시 이루어 집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쇄물에 배경이 있을 경우 작업 시 반드시 사방으로 4mm 여분을 주어 작업하여야 합니다.
링제본은 스케치북, 연습장, 보충교재, 캘린더에 쓰이는 제본형태로, 필요 없는 부분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페이지 수에 관계없이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제안서, 보고서 배포용으로 깔끔한 마무리로 고급스럽고 견고함을 자랑합니다.
고정된 링이 훼손되거나 찌그러질 경우 페이지 넘기기가 잘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캘린더(탁상용) 상품과 맞춤인쇄에서 링제본(상철)의 제작 방법이 다릅니다.
스프링 제본시에는 제본하기 위한 타공 위치를 감안하여 반드시 안전영역내에 편집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무시하고 작업했을 시 중요한 텍스트 또는 그림 및 사진이 잘려나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바인더 제본은 다이어리, 앨범, 샘플북 등에 사용됩니다.
바인더의 본문은 바인더 링 위치에 맞게 타공을 하여 삽입합니다. 내용을 추가 하고 싶은 경우 직접 펀칭을 하여 본문을 추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드커버는 고급스러움을 표현할 수 있는 형태로, 눈에 잘 띄어야하는 포트폴리오, 포토북, 논문 또는 중요한 자료를 외부로부터 잘 보호 할 수 있게끔, 만들어지는 제본 형태입니다. 하드커버엔 각제본, 둥근제본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표지가 본문보다 더 크고 감싸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여분이 더 많아야 돼요.
세네카 +4mm / 세네카 양옆으로 각 +11mm / 책사이즈 가로 합이 -4mm / 책사이즈 세로 합이 +7mm 다하고 나서 사방 합이 +40mm
※세네카 돔보는 총 사이즈 안에 꼭 있어야 합니다.
사철 제본은 각 페이지를 실로 엮는 방식으로 펼침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커버는 단단한 재질(하드커버)을 사용하여 오랫동안 보관 하기 위해 소장본 도서, 앨범, 연보/연감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제본 특성상 본문 페이지는 4의 배수, 최소 172페이지 이상 되어야 제작이 가능합니다.
※제작 가능 용지: 뉴플러스 백색 100g, 모조지 백색 100g * 최소 제작 부수: 50부부터
세네카 +4mm / 세네카 양옆으로 각 +11mm / 책사이즈 가로 합이 -4mm / 책사이즈 세로 합이 +7mm
다하고 나서 사방 합이 +40mm
※세네카 돔보는 총 사이즈 안에 꼭 있어야 합니다.
디자인 기획 일정은 제작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후가공 작업 시 제작일정이 추가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로 납기 일정에 딱 맞춰 고객님의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는 에이프린트입니다.